숨쉬기가 힘들면 병원에서 산소를 주죠. 보통 Saturation의 FiO2를 측정을 하고 퍼센트(%) 보는데요. 산소를 주는 방법도 정말 다양해요. 가볍게 캐뉼라부터 마스크도 종류가 많고, 심하면 intubation을 진행해서 ventrilator로 대처를 하죠. 이번에는 기본적인 방법 5종에 대해 알아볼게요.
Read more »출근하자마자 수혈로 하루 근무를 시작하면 정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였던 것 같아요. 지난 포스팅에서 혈액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알아봤다면, 이번 포스팅에서는 수혈 단계별 간호 프로토콜 그리고 부작용 대처법까지 알아볼게요.
Read more »수액을 환자에게 투여하기 위해서는 수액 세트에 연결해야 하죠. 그런데 수액 세트에도 종류가 있고, 정밀하게 투여하기 위해 사용하는 주입 펌프에도 인퓨전(Infusion), 시린지(Syringe) 펌프가 있어요. 매일 다루지만 신규 간호사 선생님들에게는 알람 울리는 것조차 놀라고, 적절한 해결 방법을 모른다면 당황하기 쉬워요.
Read more »주사 라인을 잘 잡고 관리하는 것만큼이나, 그 라인을 통해 들어가는 항생제를 안전하게 투여하는 것 또한 중요하죠. 모든 항생제는 아니지만 흔히 'Skin test'라는 피부반응 검사(AST)를 시행하는데요. 비율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바쁠 때는 간단한 계산조차 헷갈려요.
Read more »어렵게 잡아놓은 IV가 아프거나 주변이 빨갛게 된 모습을 보면 일단 마음이 아파요. 그런데 발견이 늦어서 삽입 부위의 혈관을 따라 붉게 변해있거나 퉁퉁 부어있다면 정맥염(Phlebitis)가 생긴 건데요. 단계별로 특징은 꼭 알아두셔야 해요.
Read more »간호사에게 정맥주사(VI)란 어느 정도 연차가 쌓여도 부담이 되는 것 같아요. 학생 때 첫 실습을 할 때는 두근거렸고, 신규일 때는 이것만큼 부담되는 순간이 없었던 것 같아요. 간호사의 영원한 숙제이자 과제 같은 존재인 IV의 성공 공식을 알려드릴게요.
Read more »수혈이나 헌혈을 생각하면 보통 빨간색 피를 떠올리죠. 그런데 실제로는 수혈을 하는 혈액 종류는 다양하고 빨간색 말고 다른 색상도 있어요. 당연히 각 혈액마다 특징도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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